'골든벨 왕중앙전' 이채연 "'평택여고' 치면 제가 나온다"..제123대 골든벨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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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여고'가 30일 오후 온라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며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오후 KBS 1TV에서 방송된 '골든벨 왕중앙전'에서 제123대 골들벨 명예 전당에 오른 평택여고 이채연 학생이 39번 문제에서 탈락하며 네티즌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11일 'KBS 도전! 골든벨'에 도전한 이채연 학생(평택여자고등학교 3학년)은 50번째 골든벨 문제까지 가뿐하게 풀어내며 제123대 골든벨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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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여고'가 30일 오후 온라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며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오후 KBS 1TV에서 방송된 '골든벨 왕중앙전'에서 제123대 골들벨 명예 전당에 오른 평택여고 이채연 학생이 39번 문제에서 탈락하며 네티즌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이채연 학생은 "평택여고를 치면 제가 나온다"라며 "최후의 1인 이후 큰 관심을 받았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오늘 친구가 멀리서 응원와 줬는데, 고맙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지난 11일 'KBS 도전! 골든벨'에 도전한 이채연 학생(평택여자고등학교 3학년)은 50번째 골든벨 문제까지 가뿐하게 풀어내며 제123대 골든벨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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