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레드벨벳 웬디 "거친 말 할 때 힘이 난다"[결정적장면]

뉴스엔 2018. 8. 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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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가 거친말로 스트레스를 푼다고 밝혔다.

8월 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레드벨벳 웬디가 요즘 자신을 힘내게 하는 것을 공개했다.

'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웬디는 "원래 욕을 못한다. 욕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웬디는 "거친 말하면 조금 힘이 난다. 그런 말을 하는걸 싫어하고 욕 같은 것도 싫어한다. 그런데 다양한 사람을 만나 그 사람이 나쁜게 아니고 긍정적이고 인생을 즐겁게 사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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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웬디가 거친말로 스트레스를 푼다고 밝혔다.

8월 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레드벨벳 웬디가 요즘 자신을 힘내게 하는 것을 공개했다.

'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웬디는 "원래 욕을 못한다. 욕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웬디는 "거친 말하면 조금 힘이 난다. 그런 말을 하는걸 싫어하고 욕 같은 것도 싫어한다. 그런데 다양한 사람을 만나 그 사람이 나쁜게 아니고 긍정적이고 인생을 즐겁게 사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준형 선배님이 '쓰뤠기네'라고 하는 말을 들었다. 그게 나한테는 거친 말이었다. 어떻게 사람한테 저렇게 거친말을 할 수 있지? 라고 생각했었다"며 "진지하게 하는게 아니라 한번 말하고 사람들이 웃어주면 좋은거다"고 설명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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