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계약 소송 변론종결..TS, 여전히 "합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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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전효성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가 걸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전효성과의 계약 갈등과 관련, 여전히 "합의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서울서부지방법원 민사14부는 12일 전효성이 T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소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 5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전효성은 지난 2017년 9월 "정산 문제와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는 매니지먼트 지위 양도 등이 계약상 위반"이라며 T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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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전효성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가 걸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전효성과의 계약 갈등과 관련, 여전히 "합의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서울서부지방법원 민사14부는 12일 전효성이 T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소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 5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양측 변호인이 참석했다.
이날 재판부는 앞서 기일을 앞두고 양측 변호인이 제출한 문서를 취합한 이후 변론을 종결했다. 재판부는 종결하기에 앞서 TS엔터테인먼트에 합의할 의사가 없는지를 물었고 TS 측 변호인은 "없다"고 짧게 답했다.
전효성은 지난 2017년 9월 "정산 문제와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는 매니지먼트 지위 양도 등이 계약상 위반"이라며 T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전효성은 2017년 6월 TS엔터테인먼트를 향해 계약 문제와 관련한 내용이 담긴 내용증명을 보내고 사실상 TS엔터테인먼트와 결별을 선언했다.
전효성과 TS엔터테인먼트는 여전히 정산금에 대해 이견 차이를 보였다. 전효성 측은 "일을 하고도 제대로 수익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고,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산에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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