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둔촌동역 역세권 아파트 '둔촌역아치스톤', 최근 매매가가..
이다연 2018. 7. 25. 11:18
![[사진 제공 : 둔촌주공부동산]](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7/25/mk/20180725111801128dozi.jpg)
서울 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강동구는 하남시와 맞닿아 있어 유동인구가 높은 지역이다. 최근 강동구에 8호선과 9호선 연장, 대규모 산업벨트 조성, 청년창업지원사업 등 대규모 개발 호재가 이어짐에 따라 비교적 저평가됐던 부동산 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강동구 성내동 둔촌주공부동산은 지난 6일 강동구 둔촌역아치스톤아파트의 전용면적 84.94㎡ 1층 매물을 매매가 6억1500만원에 중개했다고 25일 전했다.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에 위치한 둔촌역아치스톤은 2010년 12월 입주한 최고 12층, 1개동, 총 66세대 규모다.
전용면적은 84~㎡~85㎡ 중형 평형대로 구성돼 실수요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단지는 용적률 198%, 건폐율 31%로 동간거리가 비교적 여유로운 편이며, 총 주차대수는 79대로 가구당 1.19대를 주차할 수 있다.
도보 5분 거리에 5호선 둔촌동역이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지하철을 이용해 종로, 광화문, 마포,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 단지로 30~5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 올림팩대로, 강변대로 등으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둔촌동역 사거리를 중심으로 은행, 음식점, 카페, 의료시설 등이 모여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차량 10분 거리에는 이마트, 현대백화점, 2001아울렛 등 대형 쇼핑시설 갖춰졌다. 인근 교육시설로는 한산초, 한산중, 성내중 등이 있다. 올림픽공원, 광나루한강공원 등 녹지공간도 멀지 않아 주말 가족 나들이를 떠나기 좋다.
![[지도 출처 : 네이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7/25/mk/20180725111802198agqf.jpg)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