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억' 로또 1등 16명.. 배출 명당은?

11억원을 받는 행운의 주인공 16명이 서울·부산·대구·인천·대전·경기·충북·전남에서 탄생했다.
지난 3일 추첨한 제831회 나눔로또 1등 배출점은 △삼호복권(서울 도봉구 쌍문동 96-43번지) △서초대박로또(서울 서초구 서초동(서초1동) 1673-10) △바이더웨이녹번중앙점(서울 은평구 녹번동 155-20번지) △제이복권방(서울 종로구 종로5가 58번지 평창빌딩 1층 103호) △성광복권명당(부산 연제구 연산1동 313-21번지) △일등복권편의점(대구 달서구 본리동 2-16번지 1층) △서창동로또방(인천 남동구 서창동 707-1 1층 106호) △천하제일복권명당유성점(대전 유성구 구암동 609-9번지) △차부상회(경기 김포시 통진읍 서암리 717-6번지) △행운을주는로또판매점(경기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735-4 태영프라자111호) △복만이복권(경기 오산시 은계동(신장동) 13-15) △행운(경기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구성동) 336-7) △드래곤복권(경기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734-4 109호) △터미널슈퍼(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1451-2번지) △행운복권방(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15-1번지) △도소매복권방(전남 광양시 광영동 759-4번지) 등이다.
제831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3, 10, 16, 19, 31, 39'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9'다.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각각 11억1070만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 당첨자는 61명으로 4855만원을 받게 된다.
당첨번호 5개가 일치한 3등 2660명은 111만원을 받는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1만7332명으로 각각 5만원을 받는다. 번호 3개가 같아 5000원을 받는 5등은 184만9959명으로 집계됐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김건휘 인턴기자 top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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