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DF' 에르난데스, "아자르? 우린 메시도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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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수비수 루카스 에르난데스가 벨기에와의 4강전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벨기에는 7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에 치뤄진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8강전에서 '강적' 브라질을 만나 2-1로 이겼다.
일본과 브라질을 차례대로 꺾고 준결승전까지 진출한 벨기에는 이제 오는 11일 오전 3시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프랑스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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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김병학 기자=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수비수 루카스 에르난데스가 벨기에와의 4강전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벨기에는 7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에 치뤄진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8강전에서 '강적' 브라질을 만나 2-1로 이겼다. 이제 다음 상대는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를 꺾고 올라온 프랑스다.
만만치않은 격돌을 앞둔 상황에서, 에르난데스가 자신감을 잔뜩 드러냈다. 7일 스페인 매체 '아스'의 보도에 따르면, 에르난데스는 벨기에의 에이스 에당 아자르와 관련된 질문에 "우린 이미 세계 최고의 선수인 리오넬 메시를 완벽하게 막았다. 그는 공도 제대로 터치하지 못했다. 아자르도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벨기에는 우리보다 피파 랭킹이 앞서 있지만 확률은 50대 50이다. 그리고 우린 젊고 유능한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며 충분히 이길 수 있음을 알렸다.
일본과 브라질을 차례대로 꺾고 준결승전까지 진출한 벨기에는 이제 오는 11일 오전 3시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프랑스와 맞붙는다. 대망의 결승전을 목전에 두고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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