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돌' 유승호, 쫙 줄인 교복 바지 터져 팬티노출 날라리 변신[결정적장면]

지연주 2018. 12. 11.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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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가 날라리 고등학생으로 등장해 시청자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12월 10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극본 김윤영/연출 함준호) 1, 2회에서는 9년 전 고등학생 시절을 회상하는 강복수(유승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복수는 이경현(김동영 분)과 줄인 교복을 들키지 않기 위해 학교 담을 넘었다.

강복수와 이경현은 담임 박선생(천호진 분)에게 들켜 오리걸음 체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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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유승호가 날라리 고등학생으로 등장해 시청자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12월 10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극본 김윤영/연출 함준호) 1, 2회에서는 9년 전 고등학생 시절을 회상하는 강복수(유승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복수는 이경현(김동영 분)과 줄인 교복을 들키지 않기 위해 학교 담을 넘었다. 이경현은 강복수에게 “너 오늘 좀 까리하다?”라고 칭찬했다. 강복수는 “교복의 생명은 핏이지. P.I.T. 1cm 더 줄였거든? 차이가 확 나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강복수는 ‘핏(Fit)’ 스펠링도 틀리며 허당 매력을 발산했다.

강복수와 이경현은 담임 박선생(천호진 분)에게 들켜 오리걸음 체벌을 받았다. 강복수와 이경현이 쭈그려 앉자마자 바지가 찢어졌다. 그 상태에서 두 사람의 팬티가 그대로 보여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이때 강복수를 짝사랑하는 양민지(박아인 분)가 강복수에게 “사랑해”라고 고백했고, 강복수는 “사랑합니다 누님”이라고 맞받아쳤다. 박선생은 그런 강복수에게 오리걸음 5바퀴를 추가로 지시하며 시청자에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복수가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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