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축구결승] 한국, 일본과 일진일퇴.. 연장전 돌입
채성오 기자 2018. 9. 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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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이 정규시간 90분을 득점 없이 끝내 연장전에 돌입했다.
한국대표팀은 1일 저녁 8시30분부터 일본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전후반을 득점없이 끝냈다.
전반 13분 일본 진영 박스까지 공을 몰고 온 한국은 혼전 양상에서 손흥민이 공을 잡았다.
일본은 오프사이드 트랩과 육탄방어를 통해 한국의 거센 공격을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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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이 정규시간 90분을 득점 없이 끝내 연장전에 돌입했다.
한국대표팀은 1일 저녁 8시30분부터 일본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전후반을 득점없이 끝냈다.
경기 초반부터 한국이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5분 오른쪽 측면에서 황희찬이 돌파한 후 슈팅을 때렸지만 골대를 크게 벗어났다. 이후 황인범과 손흥민이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볼을 배급했다.
1분만에 손흥민과 황인범이 원투패스로 일본의 측면을 허물고 황의조에게 공을 연결했지만 발에 맞지 않았다.
전반 13분 일본 진영 박스까지 공을 몰고 온 한국은 혼전 양상에서 손흥민이 공을 잡았다.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손흥민이 스기오카에게 깊은 슬라이딩 태클을 당했지만 경기가 그대로 진행됐다.
일본은 오프사이드 트랩과 육탄방어를 통해 한국의 거센 공격을 막아냈다. 김진야와 김문환이 측면을 흔들고 황희찬이 빠르게 대시했지만 결정적인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한국대표팀은 한일전과 결승전이라는 부담감 때문인지 다소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일본은 수비로 일관하다가 깜짝 역습을 시도하며 한국의 측면을 공략했다.
후반에 돌입하면서 양팀은 눈에 띄게 정교함이 줄었다. 황의조는 다소 둔한 움직임에도 측면 패스를 찔러주는 등 제몫을 다했다. 그러나 한 박자 빠른 타이밍 때문에 일본의 오프사이드 트랩을 뚫어내진 못했다.
한국은 답답한 공격을 풀어내기 위해 후반 11분 김정민을 빼고 이승우를 투입했다. 이승우가 들어가면서 황인범이 후방으로 포지션을 이동했다.
김학범 감독은 후반 28분 쭈그려 앉아 물을 마시는 장면이 포착될 정도로 긴장하는 기색을 보였다. 일본의 스기오카, 미요시, 이와사키의 측면 돌파에 무너진 한국은 김민재, 김진야의 호수비로 위기를 벗어났다.
한국은 후반 42분 이진현을 빼고 장윤호를 투입해 공격을 전개했지만 득점없이 전후반 90분이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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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성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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