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상의 e파인더]쎄라퀸 비키니 어워즈, 미녀와 야수가 만나면?
이주상 2018. 8. 1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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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가 만났다.
이번 페스티벌은 기존의 풀파티와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쎄라퀸 비키니쇼 어워즈'를 비롯해서 새벽까지 이어지는 호캉스 풀파티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16명의 모델들이 경연을 벌인 '쎄라퀸 비키니쇼 어워즈'는 온라인 투표와 현장의 오프라인 투표를 합산해 진행하는 대회로, 우승자에게 쉴드 큐어에서 제공하는 코인을 상금으로 지급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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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미녀와 야수가 만났다.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 시티 34층 스카이 비치에서 ‘임팩트 크루 썸머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페스티벌에는 16명의 비키니 모델과 6명의 보디빌더가 참가해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려버렸다. 특히 남녀 선수가 한조를 이뤄 진행된 런웨이에서는 미끈한 몸매와 탄탄한 근육을 관객들에게 어필해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페스티벌은 기존의 풀파티와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쎄라퀸 비키니쇼 어워즈’를 비롯해서 새벽까지 이어지는 호캉스 풀파티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16명의 모델들이 경연을 벌인 ‘쎄라퀸 비키니쇼 어워즈‘는 온라인 투표와 현장의 오프라인 투표를 합산해 진행하는 대회로, 우승자에게 쉴드 큐어에서 제공하는 코인을 상금으로 지급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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