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톰 크루즈 미모 전성기 시절, '탑건' 스틸 다시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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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투어를 마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주역 톰 크루즈와 헨리 카빌,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내한했다.
오는 8월에는 톰 크루즈의 오늘을 있게 한 영화 '탑건'이 재개봉해 그야말로 전 세계적인으로 꽃미남 열풍을 일으켰고 감탄을 부르는 리즈 시절의 톰 크루즈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영화 '탑건'은 최고의 파일럿에 도전하는 불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로 톰 크루즈를 일약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 할 수 이게 만든 전설적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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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유럽 투어를 마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주역 톰 크루즈와 헨리 카빌,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내한했다. 주연 톰 크루즈에 대한 관심이 빗발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외모 리즈 시절'이 재조명되고 있다.
7월 25일 국내에서 최초로 개봉하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6번째를 맞은 시리즈의 대명사이자 자타공인 최고의 액션 배우인 톰 크루즈는 이번 영화를 통해 새로운 미션과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선보인다. 직접 운전한 도심 카체이싱, 실제 비행하는 헬기에 매달리는 장면, 스카이다이빙 등 에단 헌트의 새로운 여정을 관객들과 함께 한다.
오는 8월에는 톰 크루즈의 오늘을 있게 한 영화 ‘탑건’이 재개봉해 그야말로 전 세계적인으로 꽃미남 열풍을 일으켰고 감탄을 부르는 리즈 시절의 톰 크루즈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영화 ‘탑건’은 최고의 파일럿에 도전하는 불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로 톰 크루즈를 일약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 할 수 이게 만든 전설적인 작품이다. 최근 ‘탑건2’의 제작 소식이 알려지면서 재개봉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탑건’에서 톰 크루즈는 최고 실력을 가진 조종사로서의 자유롭고 반항적이면서 연인을 향한 열정 등 매 장면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화의 인기에 힘입어 톰 크루즈가 영화에서 타고 다닌 오토바이는 물론 입고 나온 항공 점퍼와 레이번 선글라스의 판매고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도 했다. 당시 수많은 젊은이들이 전투기 조종사에 지원하기도 했다.
한편 '탑건'은 오는 8월 개봉한다.(사진=영화 '탑건' 스틸)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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