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출산 전후 드라마틱한 몸매 변화.."손바닥만한 비키니 성공"

최은숙 2018. 12. 24. 14: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사진)가 출산 전후의 사진을 공개했다.

가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시온이 낳은 지 6개월이 훌쩍 넘었네요 둘째 낳고는 조급한 맘에 살도 첫째때 보다 빨리 빼고 싶더라구요. 하지만 운동할 시간을 많이 못 빼서 식욕 억제만 시키고 살을 뺐어요ㅜㅜ"라고 말문을 열었다.

한편 그는 2016년 하와이에서 3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했으며 그해 첫째 아들을 그리고 지난 6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희 출산 전(사진 위)과 후(〃 아래) 모습.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사진)가 출산 전후의 사진을 공개했다.

가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시온이 낳은 지 6개월이 훌쩍 넘었네요… 둘째 낳고는 조급한 맘에 살도 첫째때 보다 빨리 빼고 싶더라구요. 하지만 운동할 시간을 많이 못 빼서 식욕 억제만 시키고 살을 뺐어요…ㅜㅜ"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많이 돌아왔지만 예전과는 다른 느낌 흑… 워낙 운동녀여서 지금은 좀 여리해진 느낌이 나쁘진 않지만 건강을 위해 이제 운동도 조금씩 시작해야겠죠^^ 닭치고 서핑때 입었던 손바닥만 한 비키니가 들어가서 그저 행복하네유"라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치열하게 살기 바빴고… 애기 낳고 애 보느라 바빴고… 이제 평화를 찾아가고 있어요.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어른들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저 지금 좋아요❤️"라고 글을 마무리 했다.

함께 게재한 사진들은 그의  출산 전후 드라마틱한 몸매 변화를 담고 있어 시선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가희님 엄청난 운동의 결과물이네요. 멋져요^^" "애는 내가 낳았나 보네요" "엄마가희님 여자가희님 모두 멋져요. 화이팅입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는 2016년 하와이에서 3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했으며 그해 첫째 아들을 그리고 지난 6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최은숙 온라인 뉴스 기자 hhpp35@segye.com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