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꿀 수 있는 프로그래밍의 가능성"..'NYPC' 토크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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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는 '세상을 바꾸는 프로그래밍 이야기'를 주제로 업계에서 활동 중인 4명의 코딩 전문가들이 참여해 강연을 펼쳤다.
또, 과거에는 시위와 같은 사회활동이 세상을 바꾸는 혁명이었지만 현재는 코딩만으로도 세상을 더욱 좋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괴짜 공대생들의 모임인 콩돌이 프로덕션의 이진호, 이수현 전문가는 코딩과 공학을 이용해 만든 이색 물건들의 사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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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는 '세상을 바꾸는 프로그래밍 이야기'를 주제로 업계에서 활동 중인 4명의 코딩 전문가들이 참여해 강연을 펼쳤다.

또, 과거에는 시위와 같은 사회활동이 세상을 바꾸는 혁명이었지만 현재는 코딩만으로도 세상을 더욱 좋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괴짜 공대생들의 모임인 콩돌이 프로덕션의 이진호, 이수현 전문가는 코딩과 공학을 이용해 만든 이색 물건들의 사례를 소개했다.

또, 이수현 전문가는 "코딩에 공학을 더해 실제로 무언가를 만들어 보는 '메이킹 문화가' 퍼지고 있다"며 "함께 프로젝트를 만들어 볼 사람을 찾고 실제로 결과물까지 이어지는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태훈은 데브시스터즈 머신러닝 엔지니어가 무대에 올라 자신이 개발하고 있는 '음성합성' 기술을 소개하고 '딥러닝'의 가능성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강대현 넥슨 부사장이 '인공지능 시대를 사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그는 현재 학생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는 '인공지능 시대에 갖춰야 할 역량'에 대해 설명했다.
강대현 부사장은 "최근 떠오르는 회사는 개인에게 주어지는 문제가 명확하지 않으며 범위가 넓고 모호하다"며 "미래에는 이런 문제가 더욱 심해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12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NYPC 참가자를 모집한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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