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위너 송민호 "카메라 30대 소유, 폰카랑 달라" [TV캡처]

문수연 2018. 10. 2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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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위너 송민호가 카메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그룹 위너 김진우, 송민호와 매니저 유시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에 김진우는 "절대 이해 안 된다. 카메라 어플도 있는데"라고 말했고, 송민호는 "일반 핸드폰 카메라가 '타다닥' 이런 느낌이라면 이 카메라는 '차알칵' 이런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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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위너 송민호가 카메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그룹 위너 김진우, 송민호와 매니저 유시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송민호는 카메라가 30여 대라며 “다 써보고 싶어서 구매를 하다보니까 많아졌다”고 밝혔다.

이에 김진우는 “절대 이해 안 된다. 카메라 어플도 있는데”라고 말했고, 송민호는 “일반 핸드폰 카메라가 ‘타다닥’ 이런 느낌이라면 이 카메라는 ‘차알칵’ 이런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송민호는 위너 멤버들의 성격에 대해 “실제로 본 분들이 생각보다 점잖고 얌전하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유병재는 “같은 회사니까 들리는 얘기가 있는데 위너에 대해서는 다들 입을 모아서 진국이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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