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NCT 드림 마크 "재민이 '오빠앙~'이라며 깨워" 폭로

2018. 9. 6.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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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NCT 드림 해찬이 멤버들의 애정표현 유형을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every1 '주간 아이돌'에서 NCT 드림의 셀프 보고서를 보던 이상민은 멤버들에게 "재민의 애정표현이 과할 때는 언제냐?"고 물었다.

이에 해찬은 "이게 좀 나뉜다. 재민이랑 나 같은 경우는 되게 귀찮을 정도로 막 붙어 있는 스타일이고 마크, 제노, 지성이 같은 경우는 애정표현 하는 걸 진짜 싫어한다"고 답했다.

그러자 재민은 "특히 마크가 제일 싫어한다"고 폭로했고, 마크는 "싫어하는 것보다 애정표현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마크는 이어 "예를 들면 나를 깨울 때 대부분 '형, 일어나!'라고 깨우는데 재민이는 '오빠앙~'이라며 깨우더라. 재미로"라고 맞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MBC every1 '주간 아이돌' 방송 캡처]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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