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이창호 KBS 아나운서 별세
김정환 2018. 10. 2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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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75) 전 KBS 아나운서가 24일 오전 별세했다.
서울대를 나와 1969년 KBS에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KBS 2TV '행운의 스튜디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TV 'TV쇼 진품명품' 등에서 따뜻하고 구수한 진행으로 인기를 모았다.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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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정환 기자 = 이창호(75) 전 KBS 아나운서가 24일 오전 별세했다.
고인은 1943년 경기 광주시에서 태어났다. 서울대를 나와 1969년 KBS에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KBS 2TV '행운의 스튜디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TV 'TV쇼 진품명품' 등에서 따뜻하고 구수한 진행으로 인기를 모았다. 1988년 9월17일 '88서울하계올림픽' 개막식 중계방송을 하는 등 스포츠캐스터로도 활약했다. KBS 아나운서실장, 아나운서실 방송위원 등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신정원씨와 자녀 주현(사업)·정훈(현대산업개발 부장)·이경씨 등이 있다.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9시.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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