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상점' 설리 "야한색·고양이·고어물 좋아해" 독특한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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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독특한 취향관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22일 오전 V라이브를 통해 공개된 '진리상점'에서는 설리가 자신의 이름을 건 팝업스토어 '진리상점'의 로고를 고민하기 위해 그래픽 디자이너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설리가 다음으로 언급한 '취향'은 예상밖의 아이템이었다.
한편 '진리상점'은 설리가 자신의 취향을 담은 팝업스토어 '진리상점'을 통해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진짜 '내편'을 만들어가는 웹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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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고은 기자 = 설리가 독특한 취향관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22일 오전 V라이브를 통해 공개된 '진리상점'에서는 설리가 자신의 이름을 건 팝업스토어 '진리상점'의 로고를 고민하기 위해 그래픽 디자이너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취향을 묻는 디자이너의 질문에 설리는 "살구색 같은 야한색(?)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고양이들도 너무 좋아한다"고 말하며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설리가 다음으로 언급한 '취향'은 예상밖의 아이템이었다.
설리는 "잔인한 것 정말 좋아한다. '고어물'을 좋아한다"며 "좀비도 너무 좋아한다. 잔인한 영상도 재밌게 본다"고 밝혀 디자이너를 당황케 했다.
한편 '진리상점'은 설리가 자신의 취향을 담은 팝업스토어 '진리상점'을 통해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진짜 '내편'을 만들어가는 웹예능이다.
kang_goe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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