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커플 엘르 패닝과 맥스 밍겔라, BTS '뷔' 팬임을 방송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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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커플인 엘르 패닝(21)과 맥스 밍겔라(34)가 방탄소년단 '뷔' 팬이라고 밝혀 화제다.
다코다 패닝의 동생인 엘르 패닝은 2001년 '아이 엠 샘(I Am Sam)에 아역으로 출연하는 등 숱한 작품에 참여한 할리우드 스타 배우다.
맥스 밍겔라도 1999년 단편영화 '토이 보이즈(Toy Boys)로 데뷔했으며 영화 '잉글리쉬 페이션트' '콜드마운틴' '리플리'의 감독인 안소니 밍겔라의 친아들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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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커플인 엘르 패닝(21)과 맥스 밍겔라(34)가 방탄소년단 ‘뷔’ 팬이라고 밝혀 화제다.
9일 방송된 미국 유명매체 MTV 뉴스에서 엘르 패닝과 맥스 밍겔라가 함께 출연해 방탄소년단 뷔를 좋아한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달 초 영국 런던에서 길거리 데이트 장면이 미국 연예매체에 의해 보도되면서 할리우드 스타 커플로 떠올랐다.
다코다 패닝의 동생인 엘르 패닝은 2001년 ‘아이 엠 샘(I Am Sam)에 아역으로 출연하는 등 숱한 작품에 참여한 할리우드 스타 배우다.
맥스 밍겔라도 1999년 단편영화 ‘토이 보이즈(Toy Boys)로 데뷔했으며 영화 ‘잉글리쉬 페이션트’ ‘콜드마운틴’ ‘리플리’의 감독인 안소니 밍겔라의 친아들로 유명하다.
맥스 밍겔라는 곧 여자친구인 엘르 패닝을 찍는 영화 ‘틴 스피릿’으로 감독 데뷔 예정이다.
현재 할리우드에서도 방탄소년단 팬임을 자처하는 스타들이 계속 늘고 있는 추세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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