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퀸' 심으뜸 결혼, 훈남 예비 남편은 누구?
김유림 기자 2018. 7. 3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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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퀸' 심으뜸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오늘(31일) 심으뜸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가 한달 뒤에 시집을 간다. 공개적으로 이렇게 많은 분들께 결혼 소식을 전하려니 조금 쑥스럽고 만감이 교차한다"며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심으뜸은 "솔직히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서인지, 아직 제가 결혼을 한다는 사실이 실감은 안 난다. 아마 저는 결혼식날 웨딩드레스 입고 버진로드를 밟을 때쯤 실감을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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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으뜸은 “솔직히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서인지, 아직 제가 결혼을 한다는 사실이 실감은 안 난다. 아마 저는 결혼식날 웨딩드레스 입고 버진로드를 밟을 때쯤 실감을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는 예비 신랑에 대해 “남자친구와는 피트니스쪽 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지인으로 지내다가, 데이트 2번 만에 사귀게 됐다”라며 “나이는 4세 차이 난다. 2년이 넘는 시간동안 한결같은 모습으로 든든히 제 옆을 지켜주었다. 흔히 볼 수 없는 제 미운 모습들조차도 귀여워하고 사랑해주는 사람이라 때로는 정말 눈에 콩깍지가 쓰였나 싶기도 하고”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 심하게 앓았던 감기도 오빠와 가족들이 없었으면 저는 더 오랫동안 힘들었을 거다”라며 “제가 아프지 않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이기를 세상 누구보다 간절히 매순간 바라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다. 때때로 인생 선배로서 제가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조언이나, 혼내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유일한 사람이다”라고 부연했다.

심으뜸은 “이제 매일 같이 산책하고, 밤새도록 떠들고, 음악 틀어놓고 같이 신나게 춤추고, 맛있는 음식 해 먹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그릴 수 있는 평생 든든한 짝꿍이 생겼다”라며 “인생의 제 2막을 이 사람과 함께 한다는 사실이 너무 벅차고 행복하다. 앞으로도 행복하고 밝은 에너지로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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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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