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1열' 4등 이항나 "아역배우 체벌장면, 진짜 때려야 할지 고민"

뉴스엔 2018. 7. 20. 18: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항나가 영화 '4등' 속 아역배우 체벌장면을 진짜로 때려야 할지 고민하는 과정이 있었다고 말했다.

소아청소년정신과 서천석 박사와 홍지영 감독, 영화 '4등'의 배우 이항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항나는 극 중에서 메달권에 들지 못하고 매번 4등만 하는 수영선수 아들이 코치에게 체발받는 장면에 대해 "감독님이 실제로 저 장면을 고민했다. 아이를 때리는 체벌 장면을 실제로 때려야 할까 이야기가 많았다"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수연 기자]

배우 이항나가 영화 '4등' 속 아역배우 체벌장면을 진짜로 때려야 할지 고민하는 과정이 있었다고 말했다.

7월 20일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의 띵작매치 코너에서는 아이들의 성장이야기를 담은 영화 '4등(감독 정지우)'과 '우리들(감독 윤가은)' 두 편이 소개됐다. 소아청소년정신과 서천석 박사와 홍지영 감독, 영화 '4등'의 배우 이항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항나는 영화 '변호인' 속 송강호 아내로 출연한 배우로 연극계에서 더 유명한 배우 겸 연출가다.

이날 이항나는 극 중에서 메달권에 들지 못하고 매번 4등만 하는 수영선수 아들이 코치에게 체발받는 장면에 대해 "감독님이 실제로 저 장면을 고민했다. 아이를 때리는 체벌 장면을 실제로 때려야 할까 이야기가 많았다"고 털어놨다.

(사진=JTBC '방구석 1열'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오연수 미국행 이유 “남편과 나 결손가정 자라, 돈보다 아들이 중요” ‘인생술집’[어제TV]하하 “신곡 가사에 BTS 넣은 이유? 제일 잘생긴 뷔 되고파서”‘추신수♥’ 하원미와 붕어빵 삼남매, ML 올스타전 응원 미리보는 방탄소년단 전시회 컷, 멤버들 사진실력도 수준급임현식 “폐암말기 사별한 아내에 못된 짓 많이 했다”(마이웨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