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선의·미기, 로켓소녀 탈퇴 심경 밝혀 "원망도 후회도 없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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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우주소녀 멤버 선의와 미기가 중국판 '프로듀스101'인 '창조101' 데뷔 그룹 로켓소녀를 탈퇴한 심경을 밝혔다.
지난 14일 오후 우주소녀 선의는 자신의 웨이보에 "이심전심, 영원히 함께. 초심. 감사. 나 자신이 되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우주소녀 선의와 미기는 중국 텐센트TV 오디션 프로그램 '창조101'에 출연했다.
결국 우주소녀 선의와 미기는 로켓소녀의 탈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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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안윤지 기자] 그룹 우주소녀 멤버 선의와 미기가 중국판 ‘프로듀스101’인 ‘창조101’ 데뷔 그룹 로켓소녀를 탈퇴한 심경을 밝혔다.
지난 14일 오후 우주소녀 선의는 자신의 웨이보에 “이심전심, 영원히 함께. 초심. 감사. 나 자신이 되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미기도 자신의 웨이보에 “모든 것은 성장이 필요한 길이다. 함께 해주어서 감사하다. 바람과 비는 길을 재촉하는 법. 원망도 후회도 없다”라고 전했다.
앞서 우주소녀 선의와 미기는 중국 텐센트TV 오디션 프로그램 ‘창조101’에 출연했다. 그들은 상위권에 머물며 로켓소녀로 데뷔했다.
하지만 텐센트TV 측에서 우주소녀와 로켓소녀의 활동 병행을 반대했으며 이 문제로 우주소녀의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빚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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