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아온 영자의 전성시대" 추억 돋는 이영자 과거 활약상 보니..(화보)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2018. 12. 2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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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전수경과 함께 뮤지컬 ‘메노포즈’ 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으로 도전하며 실력을 넓혀왔다.

“안 계시면 오라이∼”를 외치던 영자의 전성시대가 다시 펼쳐졌다.

이영자는 지난 22일 열린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젊은이들에게는 ‘휴게소 전도사’ ‘힐링 먹방’으로 유명한 이영자 이지만, 90년대는 ‘영자의 전성시대’로 불리는 코너가 있었을 만큼 화려한 몸개그와 입담으로 개그계를 평정한 인물이다.

편안함과 관록으로 무장하고 다시 찾아온 ‘이영자 전성시대’를 맞아 과거 이영자의 활약상을 되돌아보며 추억에 젖어보자.

1992년 MBC코메디 대상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는 이영자. 경향신문 DB
1994년 SBS ‘기쁜우리 토요일’에서 이영자(왼쪽)와 신동엽.경향신문 DB
1995년 SBS ‘기쁜 우리 토요일-영자의 전성시대’에 그룹 룰라가 출연한 모습. 지금과 많이 다른 이상민(맨 오른쪽)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1996년 ‘기쁜 우리 토요일=영자의 전성시대’에서 서혜린과 연기하던 모습. 경향신문 DB
1995년 숏 커트에 보이시한 매력을 자랑하는 이영자. 경향신문 DB
1996년 신동엽과 턱시도 차림의 이영자. 앳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경향신문 DB
SBS ‘아이 러브 코미디’ 에서 3색 연기를 펼치고 있는 이영자. 당시 언론은 이영자를 두고 ‘카멜레온’의 메력을 가진 개그우먼이라고 평했다. 경향신문 DB
1999년 단발머리를 했던 이영자. 호탕한 미소는 그대로다. 경향신문 DB
1999년 새신부 처럼 화사하게 치마 정장을 입은 이영자의 모습. 경향신문DB
2001년 다이어트 비디오를 출시하며 살을 뺐던 이영자. 경향신문 DB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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