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신형 ES300h, 풀옵션 출시 안돼..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헤드램프 워셔 갖추고 인증해야, 내년에나 출시 가능할 듯 렉서스가 내달 2일 출시할 예정인 신형 ES300h의 최고 트림(이그제큐티브)이 국내 인증을 통과하지 못해 출시 지연을 맞았다.
21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신형 ES300h 이그제큐티브의 출시 연기 원인은 헤드램프다.
당초 한국토요타는 새 ES300h를 슈프림, 럭셔리, 럭셔리 플러스, 이그제큐티브의 4개 트림으로 출시할 예정이지만 이번 이그제큐티브 미인증으로 3개 트림이 우선 등장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드램프 워셔 갖추고 인증해야, 내년에나 출시 가능할 듯
렉서스가 내달 2일 출시할 예정인 신형 ES300h의 최고 트림(이그제큐티브)이 국내 인증을 통과하지 못해 출시 지연을 맞았다.

문제의 헤드램프는 이그제큐티브 트림에만 장착되는 트리플 빔 LED 헤드램프다. 3개의 고광도 LED를 통해 높은 광량을 확보한 고급 품목이다. 한국토요타가 앞서 국내에 출시한 렉서스 LS, NX, RX, RC 등의 LED 헤드램프는 워셔 노즐이 적용됐다.


이와 관련, 영업 일선에선 소비자에게 하위 트림인 럭셔리 플러스로 구매를 유도하거나 사전 계약자가 계약을 유지할 경우 엔진오일 교환 쿠폰을 제공하는 쪽으로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실제 이그제큐티브는 내년 초에나 출고가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신형 ES300h는 고강성 저중심화를 지향하는 GA-K 플랫폼을 통해 승차감을 향상시키고 이전보다 휠베이스를 늘려 공간 여유를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당초 한국토요타는 새 ES300h를 슈프림, 럭셔리, 럭셔리 플러스, 이그제큐티브의 4개 트림으로 출시할 예정이지만 이번 이그제큐티브 미인증으로 3개 트림이 우선 등장한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트럭도 이제는 전기 시대, 2018 IAA서 극명
▶ '한국이 사랑한 4도어 쿠페' 벤츠 CLS, 하반기 등판
▶ '길 안내도 게임' 포르쉐도 증강현실 합류
▶ 벤츠 S클래스, 옵션 빼고 가격 낮춰 '소비자 반응?'
Copyright © 오토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