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이유비 "'진짜사나이300' 가짜? 허위사실 고소하고파"

김소연 2018. 8. 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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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 이유비. 사진| V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배우 이유비가 '진짜사나이300'에 대한 루머를 언급하며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MBC 예능프로그램(이하 '진짜사나이')멤버들은 2일 오전 네이버 V라이브 펜타곤 채널을 통해 '진짜사나이300' 기습 V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이유비는 "굉장히 예민한 사건이 있다. SNS에 '내 동생이 사관 생도인데'라며 자꾸 허위정보가 올라온다. '진짜사나이' 팀은 에어컨 켜다가 추우면 모포 가져다주고 목마르다고 하면 물 가져다주고 (한다더라) 허위사실이다. 고소하고 싶다. 진짜 너무 힘들었다"고 루머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홍석 역시 "저희가 가짜라고 생각하지 말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진짜사나이300'은 철저한 검증과 훈련을 거치는 '300워리어' 평가 과정을 수행하며 육군3사관학교를 시작으로 특전사 등을 주무대로 최종 테스트를 통과, '명예 300워리어 전투원'이 되는 과정을 그린다. 펜타곤 홍석은 지난달 29일 강지환, 안현수, 김호영, 매튜도우마, 오윤아, 이유비, 김재화, 신지, 리사(블랙핑크) 등 과 함께 경북 영천에 위치한 육군3사관학교에 입소해 촬영 중이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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