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자 당구선수와 전국 여성 동호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웅을 겨루는 ‘김포시당구연맹회장배 제3회 한밭큐 경기도 여자3쿠션오픈 당구대회’가 오는 15~16일 경기도 김포시 각구목당구클럽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 8월 '화성시당구연맹회장배 제1회 한밭큐 여자3쿠션오픈당구대회' 우승자인 한지은(성남).
[MK빌리어드뉴스 최대환 기자] 경기도 여자 당구선수와 전국 여성 동호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웅을 겨룬다.
오는 15~16일 경기도 김포시 각구목당구클럽에서 ‘김포시당구연맹회장배 제3회 한밭큐 경기도 여자3쿠션오픈 당구대회’가 열린다.
경기도당구연맹(회장 차동활)과 김포시당구연맹(회장 이명행)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 7월 1회 대회 우승자 한지은(성남‧국내 11위)과 2회 대회 우승자 이미래(성남‧3위) 등 경기도 여자 3쿠션 선수들과 전국 여성 동호인들의 대거 출전이 예상된다.
지난달 열린 ‘오산시당구연맹회장배 제2회 한밭큐 경기도 여자 3쿠션 오픈당구대회’ 우승자인 이미래(성남).
대회 첫 날인 15일에는 조별리그전으로 진행되는 예선전과 본선 16강이 진행되고, 16일에는 본선 8강부터 결승전까지 펼쳐진다.
참가 신청은 내달 12일까지이며 우승상금은 300만원이다. 본선경기는 빌리어즈TV를 통해 녹화중계된다. [cdh10837@mkb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