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최고의 이혼' 차태현♥배두나 과거 침대 키스신 '달달'[결정적장면]

뉴스엔 2018. 10. 9.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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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배두나 부부의 과거 달달하던 한 때가 그려졌다.

10월 8일 첫방송 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 1회 (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에서 조석무(차태현 분) 강휘루(배두나 분) 부부는 과거를 회상했다.

조석무 강휘루 부부는 게스트하우스 손님으로 달달한 4년차 부부를 맞이하며 "아직도 설렘이 있냐"고 물었다.

그 표시와 함께 조석무 강휘루 부부가 막 게스트하우스를 시작하던 당시 과거사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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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배두나 부부의 과거 달달하던 한 때가 그려졌다.

10월 8일 첫방송 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 1회 (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에서 조석무(차태현 분) 강휘루(배두나 분) 부부는 과거를 회상했다.

조석무 강휘루 부부는 게스트하우스 손님으로 달달한 4년차 부부를 맞이하며 “아직도 설렘이 있냐”고 물었다. 그들은 주말 부부였고, 조석무는 “그럼 그렇지. 별거중이라고 한다”며 대충 통역했다. 이번에는 그들이 게스트하우스에 그려진 키 재기 표시를 보고 “이거 뭐냐”고 물었다.

그 표시와 함께 조석무 강휘루 부부가 막 게스트하우스를 시작하던 당시 과거사가 그려졌다. 강휘루는 “나 얼마 전에 재보니까 키가 좀 컸더라”며 까치발을 들었고, 조석무는 “어른이 어떻게 키가 크냐”고 응수하며 강휘루와 애정행각을 벌였다.

두 사람이 함께 침대 위로 쓰러져 달달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틈만 타면 티격태격하는 현재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해버린 부부관계에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KBS 2TV ‘최고의 이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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