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히든싱어' 출연 소감 "언니가 누나가 살면서 꼭 갚을게"

안하나 2018. 7. 1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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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이 '히든싱어'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린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히든싱어 #린 편의 사랑스러운 #린님들 과 함께. 준비하느라 고생 많이 했을 텐데 잘 해줘서 정말 고맙구 언니가, 누나가 살면서 꼭 갚을게"라며 "누가 뭐래도 우리 린님들이 체고시다"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을 필두로 '히든싱어'에 모창 능력자로 출연한 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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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린이 ‘히든싱어’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린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히든싱어 #린 편의 사랑스러운 #린님들 과 함께. 준비하느라 고생 많이 했을 텐데 잘 해줘서 정말 고맙구 언니가, 누나가 살면서 꼭 갚을게”라며 “누가 뭐래도 우리 린님들이 체고시다”라고 남겼다.

이어 “보석 같은 이 친구들의 행보에도 관심 가져 주시고 기대해주세요, 어느 자리에서도 반짝반짝 빛날 테니까요”라고 전했다.

린 히든싱어 사진=린 SNS
더불어 “방송 보시고 좋은 말씀해주신 분들께도 참 고맙습니다. #우리언니 #우리누나 #우리동생 이 말들은 언제나 행복이고 힘이에요”라며 “다정한 여러분에게 사랑을 보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을 필두로 ‘히든싱어’에 모창 능력자로 출연한 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5’에서는 모창가수 5인과 대결을 펼치는 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린은 쟁쟁한 모창 능력자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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