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이광수 홀린 심쿵 삼행시 "술 한 잔 어때?"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8. 7. 1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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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애교 삼행시를 선보였다.

이날 제니는 이광수로 삼행시에 도전했다.

제니는 "이제 양현석 회장님께서 허락해주실 때가 된 것 같아요, 광수 오빠 저랑, 수울(술) 한잔 어때?"라고 말했다.

이에 이광수는 "난 술 한 잔 콜이다"라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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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사진=SBS 캡처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애교 삼행시를 선보였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커플레이스에 나선 블랙핑크 제니, 지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니는 이광수로 삼행시에 도전했다. 제니는 "이제 양현석 회장님께서 허락해주실 때가 된 것 같아요, 광수 오빠 저랑, 수울(술) 한잔 어때?"라고 말했다.

이에 이광수는 "난 술 한 잔 콜이다"라며 좋아했다. 하지만 유재석은 "너 계속 이러면 양현석 형이 사람 보낸다"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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