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츄' 미야와키 사쿠라 "복불복 주먹밥, 최예나가 먹었으면 좋겠다"

2018. 11. 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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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츄' 미야와키 사쿠라가 복불복 도시락을 준비했다.

8일 방송된 Mnet '아이즈원 츄'에서는 미야와키 사쿠라, 이채연, 조유리가 소풍 도시락을 준비했다.

이날 미야와키 사쿠라는 "우리 만들기 해볼까요? 피크닉 가니까"라며 도시락 준비에 나섰다.

그러자 사쿠라는 "매실 절임은 일본인만 좋아하나?"라고 의아해 하면서, 한 주먹밥에 매실절임 3개를 넣어 복불복 도시락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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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츄’ 미야와키 사쿠라 사진=Mnet ‘아이즈원 츄’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아이즈원 츄’ 미야와키 사쿠라가 복불복 도시락을 준비했다.

8일 방송된 Mnet ‘아이즈원 츄’에서는 미야와키 사쿠라, 이채연, 조유리가 소풍 도시락을 준비했다.

이날 미야와키 사쿠라는 “우리 만들기 해볼까요? 피크닉 가니까”라며 도시락 준비에 나섰다.

미야와키 사쿠라, 이채연, 조유리는 주먹밥과 샌드위치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이때 사쿠라는 냉장고에서 매실 절임을 꺼내며 “매실 절임 진짜 맛있어”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채연은 자신의 입맛이 아니라며 거부했고, 조유리 또한 한 입 먹고 인상을 찌푸렸다.

그러자 사쿠라는 “매실 절임은 일본인만 좋아하나?”라고 의아해 하면서, 한 주먹밥에 매실절임 3개를 넣어 복불복 도시락을 준비했다. 이어 사쿠라는 “(최)예나가 먹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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