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둘째 딸 나은, 날 닮을까 노심초사"

박아름 2018. 11. 18.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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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딸이 자신을 닮을까봐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인 유재석은 11월1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최근 세상에 나온 둘째 딸 나은 양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유재석은 둘째 딸 나은 외모에 대해 "너무 아기라 모르겠다"며 "2주~3주 정도 지나야 얼굴이 나오는데 (날 닮을까) 요즘 노심초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보통 첫째가 아빠 닮는다고 하는데 둘째라 괜찮을 것 같다", "매일 기도하고 있다"며 유재석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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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유재석이 딸이 자신을 닮을까봐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인 유재석은 11월1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최근 세상에 나온 둘째 딸 나은 양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유재석은 둘째 딸 나은 외모에 대해 "너무 아기라 모르겠다"며 "2주~3주 정도 지나야 얼굴이 나오는데 (날 닮을까) 요즘 노심초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보통 첫째가 아빠 닮는다고 하는데 둘째라 괜찮을 것 같다", "매일 기도하고 있다"며 유재석을 위로했다.

한편 지석진 아들의 외모도 화두에 올랐다. 지석진은 "우리 애도 어릴 때 코가 이러지 않았는데 12세부터 코가 옆으로 버섯처럼 벌어지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종국은 “솔직히 (지석진 아들) 현우는 훈남이야”라며 지석진 아들 외모를 칭찬했고, 송지효 전소민 역시 "키도 크고 멋있다"며 폭풍공감,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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