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유병재X매니저 日여행..게스트하우스 혼숙 '당황'

김미화 기자 2018. 12. 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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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와 매니저 유규선이 일본 마쓰야마로 여행을 떠났다.

게스트 하우스에 묵게 된 두 사람은 여성과 혼숙이라는 사실에 당황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일본으로 여행을 간 유병재와 유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한적한 시골마을의 게스트 하우스에 체크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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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방송화면 캡처

유병재와 매니저 유규선이 일본 마쓰야마로 여행을 떠났다. 게스트 하우스에 묵게 된 두 사람은 여성과 혼숙이라는 사실에 당황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일본으로 여행을 간 유병재와 유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한적한 시골마을의 게스트 하우스에 체크인 했다. 낯가림이 심한 유병재를 위해 유규선이 제안했던 것.

다인실을 쓰게 된 두 사람은 체크인을 하고 저녁을 먹을 준비를 했다. 그러던 중 방에서 한 여성이 나왔다.

게스트 하우스 주인은 이 방이 혼숙이며, 이 여성도 같은 방에 묵는다고 소개했다.

이를 들은 유병재와 매니저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후 유병재는 낯가림 없는 친화력을 보여주면 여성 투숙객과 친해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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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letmei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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