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집] 상도 '쌍용스윗닷홈' 전용 59㎡ 6억3000만원

최진석 2018. 8. 2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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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석 기자 ]


상도쌍용스윗닷홈아파트는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있다. 지하철 7호선역이 걸어서 5분 거리이고 단지 바로 옆에 중학교가 있는 등 주거 환경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근에 신림선 경전철 신설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교통 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있다.
쌍용스윗닷홈은 2003년 11월에 입주했다. 8~15층 6개동으로 총 389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59, 84, 112㎡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면적에 욕실을 2개씩 배치해 편의성이 높다.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인근에 신림선 경전철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2022년 개통 후 이 일대 교통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바로 옆에 강현중학교가 있고, 단지 맞은편에 상도초등학교가 있다. 강현중학교 뒤로 용마산이 있어 운동 및 산책을 하기에도 좋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전용 59㎡(15층)가 6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앞서 지난 3월에는 같은 면적 2층이 6억원에 거래됐다. 지난 2월엔 112㎡(14층)가 7억4000만원에 손바뀜했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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