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추정 머그샷 공개..중국 아나운서 장웨이제 실종 사건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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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우 판빙빙(37)이 수갑과 족쇄를 찬 모습이 SNS를 통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중국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공안에 잡힌 판빙빙으로 보이는 사진이 올라왔다.
이 가운데 중국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온 수갑 찬 판빙빙의 사진은 더욱 충격이었다.
한편, 판빙빙에 대한 괴소문이 확산되면서 과거 실종된 유명 아나운서 장웨이제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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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랑 기자 ]

중국 배우 판빙빙(37)이 수갑과 족쇄를 찬 모습이 SNS를 통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중국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공안에 잡힌 판빙빙으로 보이는 사진이 올라왔다.
판빙빙은 지난 6월 세금 탈루 의혹을 받고 공안 감금설부터 미국 망명설까지 온갖 루머에 휘말렸다.
중화권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던 여배우가 아무런 입장 발표 없이 무려 3개월째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어 각종 설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중국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온 수갑 찬 판빙빙의 사진은 더욱 충격이었다. 하지만 현지 언론들은 이 사진이 합성된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판빙빙에 대한 괴소문이 확산되면서 과거 실종된 유명 아나운서 장웨이제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웨이제는 다렌 TV 아나운서였지만 보시라이 전 다렌 시장과 불륜 관계가 밝혀지면서 방송사에서 해고됐고, 이후 감쪽같이 행적을 감췄다. 2012년 '인체의 신비전'에 임신한 장웨이제의 몸이 인체표본으로 쓰이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당시 전시회 기획자는 "아내와 친했던 중국인 친구의 시신"이라면서도 "신분을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의심을 샀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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