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48' 최예나, 16등→4등.. 아이즈원 데뷔 꿈 이뤘다
이혜미 2018. 8. 3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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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가 '아이즈원' 데뷔의 꿈을 이뤘다.
지난 순위발표식에서 데뷔권 밖인 16위에 랭크됐던 최예나가 기적적인 반등에 성공했다.
이에 최예나는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 이렇게 꿈을 이뤄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이즈원 멤버로 최예나 외에도 강혜원 권은비 야부키 나코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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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최예나가 ‘아이즈원’ 데뷔의 꿈을 이뤘다.
31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선 최종순위발표식이 펼쳐졌다.
4위의 주인공은 최예나다. 지난 순위발표식에서 데뷔권 밖인 16위에 랭크됐던 최예나가 기적적인 반등에 성공했다.
이에 최예나는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 이렇게 꿈을 이뤄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이즈원 멤버로 최예나 외에도 강혜원 권은비 야부키 나코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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