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예떼, '34회 베페 베이비페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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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한 독일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예떼(JETTE)가 '지미3' 등 자사의 인기 제품들을 8월 23일부터 8월 26일까지 나흘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4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예떼는 론칭 한 달 만에 품절되었던 지미3를 비롯해, 6월 론칭한 컴팩트 폴딩의 제로니모, 안정적인 운전감의 제레미2 등의 제품을 모두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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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한 독일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예떼(JETTE)가 ‘지미3’ 등 자사의 인기 제품들을 8월 23일부터 8월 26일까지 나흘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4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예떼는 론칭 한 달 만에 품절되었던 지미3를 비롯해, 6월 론칭한 컴팩트 폴딩의 제로니모, 안정적인 운전감의 제레미2 등의 제품을 모두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품작중 ‘제로니모’는 기존 디럭스 유모차의 단점인 폴딩을 해결한 컴팩트 폴딩 기능이 눈길을 끈다. 시트까지 한번에 일체형으로 접히는 컴팩트 폴딩과 최대 35cm까지 폴딩 되어 차량 내부, 실내 좁은 공간 보관에도 편리한 제품이다. 컴팩트한 폴딩과 함께 31cm의 평균보다 넓은 등받이 너비로 아이에게 편안함을 준다. 제로니모는 안전한 주행감, 편안한 핸들링은 물론 무게도 10.8kg로 비교적 가볍다.
‘지미3’는 핸들전환형 양대면 유모차 중, 양대면 시에도 4바퀴가 모두 회전되는 휴대용 유모차이다. 4바퀴가 전부 회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양대면 시에도 동일하게 편안한 핸들링이 가능하며, 폴딩 상태에서도 바퀴를 캐리어처럼 밀고 다닐 수 있어 폴딩 후 메거나 들고 다녀야 하는 기내 반입형 유모차 보다 이동성과 휴대성이 편리하다.
‘예떼(JETTE)’는 독일의 인체공학적 설계와 스타일리시한 유러피안 디자인으로 안전과 패셔너블한 유모차를 찾는 부모들의 가심비를 만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베이비페어 현장에서 제품을 구입하면 매쉬커버, 쿨시트 등 유모차 악세사리를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꿈비 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증정한다. 또한 구입 후 후기를 작성하면 정품 방풍커버가 제공된다.
제 34회 베페 베이비페어는 코엑스(COEX)에서 실시되며, 예떼 부스는 B홀 C270에 마련된다.
조항준 기자 (jh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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