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NBA 경기장에 '360도 LED 스크린' [포토뉴스]
2018. 10. 28. 22:42
[경향신문]

삼성전자가 미국 프로농구(NBA) 팀 ‘애틀랜타 호크스’ 홈 경기장인 ‘스테이트 팜 아레나’에 초대형 스마트 발광다이오드(LED) 사이니지 스크린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리모델링으로 새로 단장한 이 경기장 중앙에는 NBA 경기장 최초로 360도 LED 스크린을 설치했다. 천장에 매달린 형태의 이 스크린은 총둘레 52m, 높이 8.5m의 사각기둥을 곡면으로 연결했다. 삼성전자 제공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청와대 “미 상호관세는 무효···글로벌 관세 10% 추가 조치 면밀 파악”
- 법원, 통일교 한학자 구속집행정지 연장 불허···오늘 구치소 복귀
- 미 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한국의 3500억달러 투자는 어떻게 되나
- ‘매니저 갑질·불법 의료행위 의혹’ 박나래, 첫 피의자 경찰 조사
- ‘2관왕’ 김길리, 그가 눈물 터진 이유 “언니가 마지막 올림픽이라구요?”
- 이틀 만에 100만 늘었다···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 수 500만명 돌파
- 스키 이승훈 “올림픽 포기, 받아들이기 어려워”···무릎 십자인대 파열 진단
-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 1212회 로또 1등 ‘5, 8, 25, 31, 41, 44’…보너스 번호 ‘45’
- 김혜경 여사-브라질 다시우바 여사 ‘한복 친교’ 일정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