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현미경 활용한 치과 신경치료, 정밀한 시술로 치료 효과 높여

인터넷 마케팅 2018. 8. 3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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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시큰거리거나 통증이 있을 때 바로 치과를 찾는 것이 좋다.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연세굿플란트치과 박미정 원장은 "신경관은 치아에 따라 형태적 변이가 심하기 때문에 신경치료가 진행된 치아에서의 지속적인 통증이 있는 경우 신경관이 석회화되어 신경관이 막혀있는 경우 또는 이전에 받은 신경치료에 문제가 있거나, 신경관 내 이물질을 제거해야 하는 경우 신경관을 눈으로 관찰하기는 어려우며 연세굿플란트치과의 Leica M320 미세현미경을 이용하면 4배에서 높게는 40배까지 신경관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다"며 "신경치료는 풍부한 경험과 그 경험을 뒷받침해줄 수 있는 미세현미경 등의 기구가 있다면 완벽하지는 않지만 환자에게 보다 나은 신경치료를 제공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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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연세굿플란트치과

치아가 시큰거리거나 통증이 있을 때 바로 치과를 찾는 것이 좋다. 치아의 경우 통증이 지속되다 괜찮아졌다가를 반복하면서 치아우식증이 진행되는데 초기에 치료 시기를 놓치면 치통이 더 심해지고 신경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신경치료를 미루는 이유는 신경치료 시 받는 통증도 있지만 오랜 치료기간 때문에 직장을 다니거나 시간을 내어 치료받기가 힘든 경우가 많다.

충치나 치아 파절, 균열 등 신경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 치아내에 있는 치수를 깨끗하게 제거하고 소독한 뒤 인공재료로 치수의 자리에 채워 넣어야 한다. 이때 사람마다 신경관의 형태와 개수가 다양하고 신경관이 좁고 휘어져 있어 치수를 완벽하게 제거하기 어렵다. 때문에 신경치료가 끝났음에도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최근 미세현미경을 활용한 신경치료가 주목받고 있다. 이미 대학병원급 치과에서는 사용하고 있고, 점점 미세현미경을 보급하고 있는 추세이다. 미세현미경으로 신경치료를 하면 최대 25배까지 확대할 수 있기 때문에 치아 내의 다양한 구조물을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치아의 천공이나 기구의 파절 등 정밀하고 정확한 치료가 가능하다.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연세굿플란트치과 박미정 원장은 "신경관은 치아에 따라 형태적 변이가 심하기 때문에 신경치료가 진행된 치아에서의 지속적인 통증이 있는 경우 신경관이 석회화되어 신경관이 막혀있는 경우 또는 이전에 받은 신경치료에 문제가 있거나, 신경관 내 이물질을 제거해야 하는 경우 신경관을 눈으로 관찰하기는 어려우며 연세굿플란트치과의 Leica M320 미세현미경을 이용하면 4배에서 높게는 40배까지 신경관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다"며 "신경치료는 풍부한 경험과 그 경험을 뒷받침해줄 수 있는 미세현미경 등의 기구가 있다면 완벽하지는 않지만 환자에게 보다 나은 신경치료를 제공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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