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이홍빈 '빅스가 아닌 배우 홍빈이에요'
유진형 2018. 7. 24. 11:43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이홍빈이 24일 오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새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극본 손은혜 연출 박찬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마녀의 사랑'은 50년 전통 국밥집을 운영하는 걸크할매, 패왕색, 오지라퍼 마녀 3인방과 동거하게 된 재벌 2세 건물주의 얽히고설킨 벗어날 수 없는 판타지 로맨스다. 오는 2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