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성 누구?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대물'·'공모자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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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구지성(35)이 '스폰서' 제의를 받았다는 사실을 폭로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구지성은 인기 레이싱모델 출신으로 2007년 레이싱모델어워드 기자가 뽑은 최고의 모델상, 디카모델 어워즈 올해의 레이싱모델, 2009년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어워즈 레이싱모델상을 수상했다.
또 드라마 '대물', 영화 '공모자들' 등에 출연했으며, 2011년 싱글 '구지성의 나쁜 남자'를 발매하는 등 다방면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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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방송인 구지성(35)이 '스폰서' 제의를 받았다는 사실을 폭로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구지성은 인기 레이싱모델 출신으로 2007년 레이싱모델어워드 기자가 뽑은 최고의 모델상, 디카모델 어워즈 올해의 레이싱모델, 2009년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어워즈 레이싱모델상을 수상했다.
2009년 서울모터쇼 서울모터쇼 홍보모델로 활약했으며, 서울예술전문학교 방송연예학부 교수로도 재직했다. 방송 활동으로는 2008년 MBC 드라마넷 예능프로그램 'MT왕' MBC '꽃다발'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또 드라마 '대물', 영화 '공모자들' 등에 출연했으며, 2011년 싱글 '구지성의 나쁜 남자'를 발매하는 등 다방면 활약 중이다.
한편, 앞서 구지성은 자신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받은 메시지 캡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안녕하세요. 43살 재일교포 사업가입니다. 혹시 장기적으로 지원 가능한 스폰서 의향 있으시다면 한국에 갈 때마다 뵙고 지원 가능합니다. 실례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란 스폰서 제의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적이다.
구지성은 "신체의 어느 부분이 온전하지 못하거나 모자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ㅂㅅ"이라고 불쾌감을 드러내며 "이분 말고도 보낸 분들 다 보고 있죠? 이런 거 또 오면 이제 바로 아이디 공개합니다"라고 경고했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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