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 노수산나 "한수연 캐릭터 덕분, 값진 경험 얻었다" 종영소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노수산나가 '검법남녀' 종영소감을 밝혔다.
7월 17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극본 민지은, 원영실/연출 노도철/제작 HB엔터테인먼트)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의조사관 한수연 역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노수산나가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종영 소감과 함께 공개된 마지막 촬영 현장 속 노수산나는 카메라를 향해 밝은 표정으로 브이(V)자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노수산나가 '검법남녀' 종영소감을 밝혔다.
7월 17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극본 민지은, 원영실/연출 노도철/제작 HB엔터테인먼트)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의조사관 한수연 역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노수산나가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노수산나는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첫 촬영이 엊그제처럼 생생한데, 벌써 종영이라니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앞선다. 그만큼 즐겁게 촬영했고, 한수연이라는 캐릭터 덕분에 값진 경험을 얻은 것 같아 여러모로 감사한 작품이다. 무엇보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성원이 있어 끝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다”며 작품에 담긴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불철주야 수고해주신 의 모든 배우분들, 스텝분들께 고생하셨다는 인사 전하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또 다른 작품으로 다시 만나고 싶다"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종영 소감과 함께 공개된 마지막 촬영 현장 속 노수산나는 카메라를 향해 밝은 표정으로 브이(V)자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국과수와 동부지검의 회식 장면을 촬영하며 연기인지 실제인지 모를 정도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해 노수산나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노수산나는 에서 미세증거물실 연구사 한수연 역으로 백범(정재영 분)과 팀을 이뤄 안정적인 연기력과 몰입도 있는 전개를 이끌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노수산나는 tvN 월화드라마 를 통해 쉴 틈 없는 작품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알려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방탄소년단, 3개월만 컴백 확정 “8월 24일 結 ‘Answer’ 발매”[뮤직와치] ▶‘뉴스룸’ 공개한 “‘라이프온마스’ 촬영장 난동 현장 CCTV, 폭행에 자해소동까지 ▶‘비행소녀’ 최은주 “머슬퀸 도전, 지방 8kg 빼고 근육 2kg 늘려” ▶‘히든싱어5’ 린 무릎꿇린 모창 열전, 소름돋는 男 능력자까지[어제TV] ▶‘임신 6개월’ 혜박 “폭풍 태동 느껴, 건강-몸매 비결은 스무디”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