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한자영재 조현빈 "20개월에 한글 읽고, 3살 때 한자 터득"

지연주 2018. 12. 5.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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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영재 6살 조현빈 군이 대한검정회 주최 한자검정자격시험 준2급 최연소 합격자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12월 5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6살 한자영재 조현빈의 모습이 담겼다.

대한검정회 홍보위원은 "20년 동안 한자검정시험을 시행해오면서 6살 어린이가 준2급에 합격한 건 처음이다"고 소개했다.

홍보위원은 "준2급은 1500자 한자를 외워서 시험을 봐야 하는 고난도 시험이다. 게다가 (조)현빈이는 전체 500여 명 응시자 중 8등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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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한자영재 6살 조현빈 군이 대한검정회 주최 한자검정자격시험 준2급 최연소 합격자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12월 5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6살 한자영재 조현빈의 모습이 담겼다.

대한검정회 홍보위원은 “20년 동안 한자검정시험을 시행해오면서 6살 어린이가 준2급에 합격한 건 처음이다”고 소개했다. 홍보위원은 “준2급은 1500자 한자를 외워서 시험을 봐야 하는 고난도 시험이다. 게다가 (조)현빈이는 전체 500여 명 응시자 중 8등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조현빈을 찾아갔다. 조현빈 어머니는 “20개월부터 글을 읽기 시작해 3살 때 한자를 터득했다”고 발해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SBS ‘영재발굴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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