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남자' 꽃미남 아나운서 이윤상 "전현무와 재회, 꿈 이뤘다"

윤정미 기자 2018. 7. 2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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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아나운서 이윤상이 선망의 대상이던 전현무와 재회하며 꿈을 이뤘다고 밝혔다.

이날 멘사 어벤저스 팀원으로 꽃미남 아나운서 이윤상이 출연했다.

이윤상은 "아이큐 164로 성동구청에서 아나운서로, 스포츠 채널에서 캐스터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윤상은 "원래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다가 다시 아나운서의 꿈에 도전하고 싶어서 아나운서 학원을 가게 됐다. 그곳에서 잠깐 전현무 선배를 보게 됐고 사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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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꽃미남 아나운서 이윤상이 선망의 대상이던 전현무와 재회하며 꿈을 이뤘다고 밝혔다.

24일 tvN '문제적남자‘에선 문남 VS 멘사 어벤저스 대결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멘사 어벤저스 팀원으로 꽃미남 아나운서 이윤상이 출연했다.

이윤상은 “아이큐 164로 성동구청에서 아나운서로, 스포츠 채널에서 캐스터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전현무와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윤상은 “원래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다가 다시 아나운서의 꿈에 도전하고 싶어서 아나운서 학원을 가게 됐다. 그곳에서 잠깐 전현무 선배를 보게 됐고 사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사인을)액자에 넣고 다시 만나는 것을 목표로 삼았는데 올해 그 꿈을 달성하게 됐다”며 기쁨을 드러냈고 전현무와 상봉의 악수를 나누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galaxy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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