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뷰티인사이드' 서현진♥이민기, 꽉 닫힌 해피엔딩 결말 '호평'[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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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로맨틱 코미디 다운 꽉 닫힌 해피엔딩이 그려졌다.
11월 20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16회 (마지막회/극본 임메아리/연출 송현욱 남기훈)에서 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는 결혼을 약속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실상 모든 갈등은 15회에서 해소됐고, 마지막회에서는 사랑을 완성하는 한세계와 서도재의 모습이 그려지며 꽉 닫힌 해피엔딩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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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로맨틱 코미디 다운 꽉 닫힌 해피엔딩이 그려졌다.
11월 20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16회 (마지막회/극본 임메아리/연출 송현욱 남기훈)에서 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는 결혼을 약속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한세계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를 보고 싶다는 서도재의 부탁에 따라 영화 복귀했고, 새 영화로 칸 초청을 받으며 꿈을 이뤘다. 한세계의 오랜 적수인 채유리(류화영 분)는 활동이 뜸해진 상태로 사람들 사이에서 얼굴을 가리고 겁에 질려 걷는 모습으로 정말 정신이상을 암시 인과응보 최후를 맞았다.
서도재의 비서 정주환(이태리 분)은 꿈이었던 내집마련에 성공 집들이를 했고, 유우미(문지인 분)는 그 집들이에서 청첩장을 돌렸다. 유우미의 오랜 연인은 친구 류은호(안재현 분)만 보지 못한 설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강사라(이다희 분)는 류은호의 부모를 만나 “아드님 저 주십시오”라며 박력 넘치는 청혼했다.
한세계는 여전히 모습이 변했지만 이전처럼 한 달에 한 번은 아니었다. 두 달에 한번, 세 달에 한번으로 변하는 빈도가 줄어들어 서도재가 수술을 통해 안면실인증을 극복한 것처럼 한세계는 언젠가 모습이 변하는 마법같은 증세에서 자연치유 되리라는 희망적인 기대감을 실었다. 그런 가운데 한세계는 길에서 한 할머니를 도우며 제 변신까지 받아들였다.
한세계는 모습이 변했기 때문에 도울 수 있었던 사람들을 떠올리며 “왜 나였을까. 왜 나여야만 했을까. 난 오랜 시간 원망했다. 이제야 그것이 아주 많은 나를 원망한 것임을 깨닫는다. 운명은 계속 가르쳐주고 있었다. 반드시 너여야만 했다고. 그 많은 얼굴들은 반드시 내게로 와 쓸모가 있었다고. 그러니까 이제 사랑하라고. 나를 그리고 당신을”이라고 속말했다.
한세계는 칸에서 입을 빨간 드레스를 골랐고, 서도재는 그 드레스를 입은 한세계와 커플링을 나눠 끼며 “자신 있어요? 같이 늙어가다가 어느 날 문득 혼자 젊어져도 날 버리지 않을 자신. 그러다 훨씬 늙어버려도 자기 자신을 버리지 않을 자신”이라고 물었다. 한세계는 “자신 있어요. 자신 있으니까 끼워요”라고 답했다.
한세계와 서도재는 신혼여행 이라며 바닷가로 향했고, 서도재가 “사랑해요”라고 고백하자 한세계가 서도재를 향해 걸어가며 그동안 변한 수많은 한세계가 함께 걸어갔다. 한세계와 서도재가 한세계의 수많은 얼굴들을 모두 받아들였음을 의미하는 강렬하고도 인상 깊은 엔딩이 펼쳐졌다.
실상 모든 갈등은 15회에서 해소됐고, 마지막회에서는 사랑을 완성하는 한세계와 서도재의 모습이 그려지며 꽉 닫힌 해피엔딩이 펼쳐졌다. 시청자들은 방송 후 “도재에게 걸어가는 세계 얼굴 바뀌는 거 명장면이었다” “유우미 남친은 나와 류은호만 모르는 거?” “덕분에 월요일을 기다렸다” “서현진 이민기 사귀는 거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뷰티 인사이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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