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정기 인사, 김상열 회장 장남 김대헌 전무 부사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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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김상열 회장의 장남인 김대헌 호반건설 미래전략실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호반그룹은 6일 호반건설, 호반의 합병과 2019년 상반기 기업공개를 앞두고 주요 법인의 대표이사 선임 등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호반건설과 호반의 합병으로 김 부사장은 호반건설 최대주주로 등극한 바 있다.
한편 내년 기업공개(IPO)에 나설 예정인 호반건설 지난달 30일부로 합병을 종료했으며, 지난 4일 합병 등기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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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김상열 회장의 장남인 김대헌 호반건설 미래전략실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호반그룹은 6일 호반건설, 호반의 합병과 2019년 상반기 기업공개를 앞두고 주요 법인의 대표이사 선임 등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승진한 김 신임 부사장은 경영부문장을 맡게 된다. 앞서 호반건설과 호반의 합병으로 김 부사장은 호반건설 최대주주로 등극한 바 있다.
김 부사장은 지난 2013년 호반에 입사했다. 올해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앞서 유연근무제를 골자로 한 '근무환경 개선'을 진두지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내년 기업공개(IPO)에 나설 예정인 호반건설 지난달 30일부로 합병을 종료했으며, 지난 4일 합병 등기를 신청했다.
이날 정기 인사로 호반건설은 송종민 호반건설 총괄사장과 박철희 사업부문사장 2인 체제로 전환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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