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비니시우스, 레알과 세계 축구의 역사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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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레전드이자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호베르투 카를로스가 비니시우스 주니어(18)의 성공을 확신했다.
카를로스는 1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르카'를 통해 "나는 항상 유럽으로 온 브라질 선수들이 최고가 되길 희망한다"며 "비니시우스는 매우 어리다. 플라멩구에서 이미 많은 경험을 갖춘 뒤 레알로 왔다"라고 비니시우스에 대해 언급했다.
18세 118일 나이의 비니시우스는 레알 역사에서 세 번째로 어린 나이로 UCL에 데뷔한 선수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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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레전드이자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호베르투 카를로스가 비니시우스 주니어(18)의 성공을 확신했다.
카를로스는 1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르카'를 통해 "나는 항상 유럽으로 온 브라질 선수들이 최고가 되길 희망한다"며 "비니시우스는 매우 어리다. 플라멩구에서 이미 많은 경험을 갖춘 뒤 레알로 왔다"라고 비니시우스에 대해 언급했다.
비니시우스는 지난 8일 열린 빅토리아 플젠과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G조 4차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유럽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18세 118일 나이의 비니시우스는 레알 역사에서 세 번째로 어린 나이로 UCL에 데뷔한 선수로 기록됐다.
카를로스는 "플젠전 출전은 그에게 매우 훌륭한 일이었다. 비니시우스는 레알과 세계 축구의 역사를 만들 것이다. 그는 현대적인 선수고, 드리블 능력도 갖췄다. 책임감이 있고, 꾸준하며 완전함까지 갖췄다"라고 비니시우스를 극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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