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NCT 도영 게스트 등장 "형이 공명, 키·혜리와 절친"

김예은 2018. 12. 22.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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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과 도영이 '놀토'에 떴다.

이날 붐은 "도영이 배우 공명의 친동생이다"고 설명했다.

공명은 '놀토' 멤버인 키, 혜리와도 친한 사이라고.

공명은 키, 혜리와 각각 다른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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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효연과 도영이 '놀토'에 떴다.

12월 2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소녀시대 효연과 NCT 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붐은 “도영이 배우 공명의 친동생이다”고 설명했다. 공명은 ‘놀토’ 멤버인 키, 혜리와도 친한 사이라고. 공명은 키, 혜리와 각각 다른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했다.

이를 들은 갑자기 문세윤은 “공명 씨가 감수성이 풍부해서 많이 울었지 않냐”고 말했고, 혜리는 이를 듣고 “운 게 웃기지 않냐”며 폭소했다.(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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