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서인영 "'털기 춤' 당시 방광염 걸려" [TV캡처]
김나연 2018. 12. 4. 21:12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비디오스타' 서인영이 '털기 춤'을 출 당시 비화를 전했다.
4일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 스타'는 'One More Time 특집 산전수전 비스전!'으로 진행됐으며 서인영, 이선정, 정가은, 서문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서인영은 "털기 춤으로 행사 접수하던 시절 멤버들과 방광염에 걸린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가수들은 행사가 많은데, 행사에 늦으면 행사비를 두 배로 물어줘야 해서 밥도 못 먹고 화장실도 못 갔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그래서 털기 춤이 그렇게 좋은 기억이 아니다"며 "가득 찬 상태에서 털어보셨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그는 10년 만에 예전과 똑같은 털기 춤을 선보였다.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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