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퍼 그레이스 "10년전 이방카 트럼프와 사귀었다"[할리우드비하인드]

뉴스엔 2018. 8. 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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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토퍼 그레이스가 과거 이방카 트럼프와 사귀었던 사실을 고백했다.

토퍼 그레이스는 최근 외신 데일리 비스트 튜즈데이(Daily Beast Tuesday)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인터뷰에 따르면 토퍼 그레이스는 "확실히 정치적인 발언은 아니다. 10년 전의 일이다"며 "나는 뉴욕에서 이방카 트럼프를 만났고, 데이트를 몇 번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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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토퍼 그레이스/이방카 트럼프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토퍼 그레이스가 과거 이방카 트럼프와 사귀었던 사실을 고백했다.

토퍼 그레이스는 최근 외신 데일리 비스트 튜즈데이(Daily Beast Tuesday)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인터뷰에 따르면 토퍼 그레이스는 "확실히 정치적인 발언은 아니다. 10년 전의 일이다"며 "나는 뉴욕에서 이방카 트럼프를 만났고, 데이트를 몇 번 했다"고 말했다.

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기도 했느냐는 질문에 토퍼 그레이스는 "그런 적은 없다"고 답했다.

외신 피플은 이들 두 사람이 2006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이방카 트럼프의 25번째 생일파티에서 만나 사귀게 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방카 트럼프는 제45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장녀로 패션 모델 출신이다.

토퍼 그레이스는 넷플릭스 드라마 '워 머신'과 영화 '인터스텔라' '오션스 일레븐' '오션스 트웰브'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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