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스페셜' 송유근, 천재소년→입대 앞둔 근황 "나도 나라 지키고 싶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2018. 10. 22. 06: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BS 스페셜'에서 송유근의 근황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SBS 'SBS 스페셜'에는 아이큐 187의 '천재소년'으로 이름을 알린 송유근이 출연했다.

송유근은 만 6세에 아이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이해하고 초중고 과정을 월반, 8세에 대학교에 들어가 국내 최연소 대학생이 됐다.

오는 12월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송유근은 현재 일본에서 연구를 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SBS

'SBS 스페셜'에서 송유근의 근황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SBS 'SBS 스페셜'에는 아이큐 187의 '천재소년'으로 이름을 알린 송유근이 출연했다.

송유근은 만 6세에 아이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이해하고 초중고 과정을 월반, 8세에 대학교에 들어가 국내 최연소 대학생이 됐다.

오는 12월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송유근은 현재 일본에서 연구를 하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군대라는 것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것인 만큼 나도 나라를 지키고 싶다. 당연한 의무라 생각한다. 12월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 입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를 앞두고 있다. 그는 "입대 전까지 완벽한 2개 이상의 논문을 완성하는 게 목표"라며 "인생 최초로 전국의 또래 청춘들과 함께 뛰고 함께 생활하며 시간을 보낸다. 나는 군대 생활이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하나의 순간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soso@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