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우원재 가족愛 "'시차' 음원 수익금, 부모님과 누나에게"

이준현 2018. 10. 4. 00: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원재가 '시차' 음원 수익금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우원재는 다수의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시차'가 "수입 중 80%를 차지한다"고 밝히면서 "음원 수익금으로 아버지, 어머니께 선물을 드리고 누나에게는 전셋집을 마련해 줬다"고 밝혀 이에 모두가 놀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라디오스타 (사진=방송 영상 캡처)

우원재가 ‘시차’ 음원 수익금에 대해 언급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빠지면 답 없는 문제적 남자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휘성, 래퍼 쌈디와 우원재, 개그맨 이용진이 출연했다.

이날 MC 차태현이 우원재에 “비니를 안 쓰는 게 아니라 못 쓰는 거라고”라며 물었다.

이에 우원재는 “비니가 굉장히 덥다”라며 “점점 이마가 넓어지는 것 같다. M자(탈모)가 시작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흑인 헤어스타일 따라하다가 이마가 넓어졌다. 비니 쓰니까 (탈모) 속도가 빨라지는 것 같아서 요즘에는 안 쓴다”고 밝혔다.

또한 우원재는 다수의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시차’가 “수입 중 80%를 차지한다”고 밝히면서 “음원 수익금으로 아버지, 어머니께 선물을 드리고 누나에게는 전셋집을 마련해 줬다”고 밝혀 이에 모두가 놀랐다.

한편 우원재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6’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그가 당시 3위로 확정되자 결승 2차전에서 선보일 곡이었던 ‘시차’는 이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했고, 다수의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글방]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