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션샤인' 김태리, 이병헌 이용하나 "함께 미국가자"(종합)

뉴스엔 2018. 9. 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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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가 배를 타기 위해 이병헌에게 함께 미국에 가자고 청했다.

9월 9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20회 (극본 김은숙/연출 이응복)에서 고애신(김태리 분)은 오랜만에 유진 초이(이병헌 분)를 만나 뜻밖 제안했다.

유진 초이가 바람개비를 보고, 구동매가 많은 동전을 보고 고애신이 이완익(김의성 분)을 죽이려 함을 알았다.

고애신은 이정문을 구하고 고종의 예치증서를 숨겨 배를 타기 위해 유진 초이에게 "함께 미국으로 가자"고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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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가 배를 타기 위해 이병헌에게 함께 미국에 가자고 청했다.

9월 9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20회 (극본 김은숙/연출 이응복)에서 고애신(김태리 분)은 오랜만에 유진 초이(이병헌 분)를 만나 뜻밖 제안했다.

고애신은 의병이 돼 돌아와 조부 고사홍(이호재 분)의 49재를 엉망으로 만든 일본군들을 살해하며 전약혼자 김희성(변요한 분)도 구했다. 김희성은 그런 고애신에게 “누군가는 애국도 매국도 기록해야 한다. 그거 내가 하겠다. 언젠가 숨을 데가 필요해지면 빈관에 들러라”고 당부했다.

이어 고애신은 약방에 바람개비를 두고, 구동매(유연석 분)의 돈을 갚았다. 유진 초이가 바람개비를 보고, 구동매가 많은 동전을 보고 고애신이 이완익(김의성 분)을 죽이려 함을 알았다. 고애신은 정말 이완익에게 총을 쐈고, 이완익은 고애신 모친을 떠올리며 죽었다. 유진 초이와 구동매, 쿠도 히나(김민정 분)가 차례로 도착했다.

쿠도 히나는 부친 이완익이 죽자 의사 마츠야마를 범인으로 만들었다. 이완익은 마츠야마에게 황제의 주치의로 만들어주겠다는 약속을 어긴 탓에 살해당한 것이 됐다. 마츠야마의 유서는 쿠도 히나가 일식이(김병철 분)와 춘식이(배정남 분)의 도움으로 조작했다. 이완익이 죽자 조선도 일본도 그의 장례를 외면했다.

이정문(강신일 분)이 이완익의 장례를 맡았고, 쿠도 히나는 그런 이정문에게 프랑스 공사관 서기관이 밀정이었다며 “이번에는 내 어머니의 거처를 알려주셔야 할 거다”고 요구했다. 이정문은 쿠도 히나 모친이 이미 사망했음을 알리며 “네가 살기를 바라서 숨기고 널 이용했다”고 털어놨다. 쿠도 히나는 이정문에게 “언젠가 내가 반드시 죽이겠다”며 분노했다.

모리 다카시(김남희 분)는 일군이 의병들에게 번번이 패하자 광기 폭발했고, 장승구(최무성 분)는 죽은 동료들을 묻어준 뒤 유진 초이와 함께 모리 다카시를 납치 ‘의병이 일군 대좌를 살렸다’고 적어뒀다. 그 사이 다른 의병들이 일군에서 사로잡힌 의병들을 구해냈다. 또 고애신은 모리 다카시의 방에서 오르골을 훔쳤다.

여기에 고애신은 유진 초이에게 “조선은 더 위태로워졌고, 내 집안은 송두리째 부서졌다. 더는 헛된 희망도 들킬 낭만도 없다. 더는 귀하와 나란히 걸을 수 없다. 이제 그만 각자의 방향으로 멀어집시다. 당신이 살기를 바라오”라며 이별을 고했다. 하지만 유진 초이는 “나도 살려고 이러는 거요. 안 보면 죽을 것 같아서”라며 그동안 신세진 걸 갚으라 성냈다.

그런 가운데 러일전쟁이 시작됐고, 유진 초이는 미국 귀환 명령을 받았다. 돌아온 하야시는 외부대신 이지용을 칼로 위협해 일한 의정서에 서명을 받아냈고, 이정문을 납치했다. 고애신은 이정문을 구하고 고종의 예치증서를 숨겨 배를 타기 위해 유진 초이에게 “함께 미국으로 가자”고 청했다. (사진=tvN ‘미스터 션샤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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